Windows Vista.
Windows XP 때문에 출시당시의 관심에 비해 상당히 빛을 보지 못하는 운영체제.
일반적으로 비주얼적인 면에서 어필하는 면이 크지만 보안 기능의 강화 등으로 인해 사용자 친화성에 대해선 약한 측면이 있고 또 인덱싱을 기본으로 수행하는 관계로 초기에 특히 느린 면을 보여준다.
그걸 감안하지 않더라도 파일복사 등에서 충분히 느리기도 한게 사실이지만..
어차피 이제 노트북을 매우 많이 사용할 일도 없고 시간도 좀 있고 해서 노트북에 다시 비스타로 복원을 해보았다. 일단, 세팅 과정에서 XP와는 달리 몇몇 프로그램들이 제대로 설치가 되지 않고 속도문제도 예상대로 XP만 죽 써보다가 오랜만에 쓴 탓인지 매우 느리게 느껴졌다.
굳이 장점을 찾아보자면? 모르겠다. 일단 기존 XP에 비해 설정을 하는 부분이 다른 곳에 있는 것도 있고 없어진 것도 있고 해서 내년에 펜린-쿼드 코어 시스템이 나오면 고려해봐야겠지만 역시나 지금 내 시스템으로는 시기상조. 연구실 데스크탑이 사양에서는 어느정도 맞지만 노트북에 비스타 깔린 상태로 테스트했을 당시 폴더 및 프린터 네트워크 공유쪽에서 여러 문제가 발생한 관계로 사용 불가라는 결론.
사용자 삽입 이미지

Windows Vista Back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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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nd Trackback 0 : Comme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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