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2.20 나의 iOS 필수 어플들 (2)
  2. 2011.02.20 여름의 마지막 장미 - 온다리쿠
1) Things - 일정관리를 시작하게 한 어플.
2) PocketMoney - 가계부 어플들 여러개 써봤지만 결국엔 이것으로 종착. 어플 내 부가기능 안사면 리포트 기능이 좀 약한 느낌이라 살까 말까 고민중.. (계좌 통합 리포트 기능 등)
3) Echofon - 리스트 기능 사용이 타 클라이언트보다 편하고, 맥과 싱크되서 편한 트위터 클라이언트.
4) Foursquare
5) Facebook - 왜 아이패드 버전은 없는거야?
6) Sleep Cycle - 내 아침을 책임지는....
7) 카카오톡
8) Dropbox
9) Air Video - 굳이 PC로 볼 필요 없이 아이패드로 심심할때 ..
10) 카카오아지트
11) Weather HD - 좀 느리고, 무겁긴 하다지만 괜찮은 편
12) App Shopper
13) Remote (iTunes) - 집에서 음악 들으면서 리모트로 컨트롤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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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인 온다 리쿠의 신작 (내가 이 책을 살 당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인 만큼 책을 살때는 거의 보자마자 충동적으로 구입을 하긴 하지만 정작 책을 열면 예전같은 몰입감은 떨어지는 편.

아무래도, 최근의 작품들은 예전처럼 단방향의 스토리 텔링 식 플롯이 아니라 자주 변경되는 형태라서 인듯하다. 특히, 미스터리 쪽이 그러하고, 이 책도 미스터리 쪽이니깐 그런 편..

요즘엔 예전처럼 책 읽기에 취미가 줄어든 건지, 읽을 시간이 없어시인지(물론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는 걸 알지만, 예전처럼 출퇴근시 책을 읽기가 힘드니깐) 사고 나서 다 읽는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예전엔 한번 읽기 시작하면 금방 빠져들어서 2~3일 정도면 다 읽을 정도였는데, 솔직히 몰입감은 좀 많이 떨어졌다.

플롯은 그렇다 치더라도 다른 책에서 차용한 부분이 몰입을 방해한달까.. 작가의 의도는 그것이 아니었을지라도, 내 입장에서는 정반대의 효과 발생.

어쩌면, 예전에 쉽게 소설속에 빠져든것이 대학원 다닐때 나름 힘들어서 그랬던건가.. 확실히 그때보단 지금이 편하긴 하지... 그래서 지금은 그때 느꼇던 소설 속에서 현실 도피의 효과가 줄어들어서?
물론 아이패드 가지고 노느라 책에 관심을 잘 못 기울이는 측면도 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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