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태터/티스토리'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11.10 10만 힛 (2)
  2. 2008.08.31 티스토리 관리화면 리뉴얼
  3. 2007.12.29 티스토리 크리스털 도장 도착 (2)
  4. 2007.10.14 티스토리.. (4)
  5. 2006.12.07 Tistory New release... (2)
  6. 2006.10.21 검색용 블로그
  7. 2006.08.21 미괄식 이야기
  8. 2006.07.23 스팸! 오~노!!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 블로그의 힛수가 10만힛이 넘어버렸다.
그것도 최근에는 별 이유도 없이 하루 평균 400대...;

뭐 검색 엔진에 최적화된 블로그가 된지는 꽤 오래되었지만 요새 400대를 찍는건 대체 이유를 알 수가 없다.

글 안쓴지도 꽤 오래되었고 Refer봐도 별 다른건 없는듯 한데......

어쨌든 10만 힛 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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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관리화면이 리뉴얼되었다. 확실히 리뉴얼된 날짜는 알 수 없지만 어제 우연히 티스토리를 로그인하니 새관리라는 버튼이 눈에 띄어 들어가보니 보다 깔끔한 관리화면이 보인다.

일단 컬러셋 자체는 맘에 든다. (이건 이전에 리뉴얼 했을 당시도 그렇게 생각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현재로써 가장 맘에 드는 것은 관리화면의 초기 화면.
이전과 비교하면 스크롤의 필요가 줄어들어 한눈에 내용이 들어오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자세히 보면 댓글의 경우 이전 버전에서는 자신의 댓글 및 받은 댓글이 모두 표시되나 새 버전에서는 자신의 댓글은 표시되지 않는다. 관리라는 측면에서는 이게 더 맞는듯 하다.

예전 티스토리 메인 관리자 화면 - 이올린 정보로 인해 스크롤 필요

새 티스토리 메인 관리자 화면 - 이올린 정보 삭제 인해 스크롤 불필요



그리고 지금 쓰고 있는 글쓰기 화면
보기엔 좀 화려해 진거 같은데 아직 불안정한듯 하고, 처음 써서 그런지 손에 익숙하지가 않다.
초기화면과 마찬가지로 예전과 비교해 스크롤의 필요성이 줄어들었고, 그 이유로는 트랙백 태그, 공개설정 등의 메뉴들이 글쓰기 메인 화면 아래에 탭 형태의 메뉴로 위치한다.
그런데 이미지 파일 첨부시 밑의 메뉴에서 파일첨부를 누르면 버튼이 안먹는다. 또한, 순서 바꾸기도 안된다.
아직 안정화 작업이 덜 되어서라고 추측해본다.
제목 및 본문을 글쓰기 메인 화면 안에 모두 입력하는 방식으로 변했는데 레이아웃을 실제 보이는 화면과 조금이나마 더 비슷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카테고리의 경우 예전에는 카테고리를 글작성시 까먹고 안넣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 카테고리 선택이 위의 메뉴에 드롭다운 형식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눈에 더 잘 띄는 듯 하다.
마지막으로 오른쪽에 보면 서식, 플러그인 등등 선택사항이 나오는데 효용성은 아직 잘 모르겠으나 텍스트큐브에서 채용되었던 서식 기능이 이번에 들어간듯 하다.

티스토리 새 글쓰기 화면



그리고 상단 메뉴에 마우스 오버할 경우 하위 메뉴가 뜨게 된다.
이 것이 좋을지 예전 것이 더 좋을지는 아직 확신을 못하겠지만 일단 이전에 비해 접근성 측면에서 클릭수를 한번 줄이는 장점은 가지고 있다.
또한 하위 메뉴가 있는 메뉴에 접근시는 왼쪽에 사이드바 형식으로 현재의 메뉴와 동일 레벨의 메뉴들이 나타남으로써 공간활용성을 높이고 있다는 것 정도를 들 수 있다.

예전버전에서의 글목록 - 모든 메뉴가 가로형태로 나타남

새 버전에서의 글목록 - 마우스오버시 하위메뉴가 나타나며, 동일 레벨 메뉴가 왼쪽 사이드바에 나타남



물론 리뉴얼한 것이니 그래야 하겠지만 안정성 문제만 해결되면 이번 버전도 괜찮은듯 하다.(나만 안되는거 아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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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털 도장이 어제 집에 와보니 도착해있었다.
12월 중순 정도인가 도착예정으로 알고 있어서 처음엔 좀 기다리다가 때되면 오겠지 하는 생각에 별 신경도 쓰지 않았는데 이런게 처음이라 신기..

그런데 어떻게 쓰는거지??
그냥 도장같이 쓰는건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스털 도장 박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스 내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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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쓴지도 어언 1년이 넘었다.
처음 쓸때는 그냥 호기심에 써보게 되었는데(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사용하는 적지 않은 사람들이 그렇게 시작을 하듯이) 어쩌다 보니 검색엔진에 최적화된 블로그가 되버리고 말았다.
(워낙 노래가사 요런게 많아서..)

맨처음 블로그라는 툴을 쓸때는 요런요런 개념과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 블로그고 어쩌구 저쩌구 블라블라블라~ 하면서 스킨도 수정하면서 그랬었는데 지금은 그런건 신경 조차 쓰지 않는다.
왜? 툴이라는 건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다른 무엇을 위한 툴이고 또한 지금은 워낙 블로그 서비스가 대중화되었고 거기에 무슨 기능이 녹아들어갔는가는 사용자 입장에서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진짜 목적을 위해 더 편하게 쓸 수만 있으면 이 기능이 어쩌구 블라블라~ 는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 다른 예로, KTF의 SHOW나 SK Telecom의 3G+가 W-CDMA인지 HSDPA인지 그리고 현재 W-CDMA/HSDPA로 어느 정도의 속도까지 지원되는지는 사용자 입장에서 크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단지 답답함을 느끼지 않고 안정적으로 쓸 수 있으면 그만이다.

이러한 대중화에 큰 역할을 한건 태터툴즈였다고 생각하며, 그 대중화를 확장시킨것이 티스토리였다고 본다. 이유? 태터툴즈가 나올당시 설치형 블로그 시장은 무버블 타입과 워드 프레스 등의 외산 툴이 대부분이었는데 위 툴들은 기능에 초점을 맞추어서 처음 쓸때는 자신에 입맞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부분은 많았지만 그것을 위해서는 설정할 것도 또 스킨만 해도 수정하는데에만 며칠이 걸릴 정도.
그러다가 태터툴즈가 나오고 기능 측면에서는 기존의 툴에 비해 크게 부족함은 없었고 스킨 측면에서는 기본 스킨도 충분히 쓸만했다. 그렇지만 설치형 블로그였기 때문에 이에 생소한 사람들에게는 단점이 될 수 있었고 이를 커버하기 위한 티스토리의 등장은 필수불가결한 단계라고 생각.

물론 잘 쓰고 있지만 가끔씩 보여주는 느린 속도는 다소 아쉽고 우연히 발견한 기존 글 목록을 월단위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없는 것(아니면 내가 못찾는 것일 수도 있고 이는 티스토리보다는 태터툴즈 측면에서 제공해야 하는 거겠지만)은 아쉬운 측면.
마지막으로 스킨 관련 제안? 구글 Analytics를 쓰려면 헤더 내에 해당 스크립트를 추가해야 하는데 이거 매번 귀찮은데 물론 해당 숫자 ID는 사용자마다 다르기는 하겠지만 이거 제외하고 기본 스크립트 형태 쉽게 추가하는 기능 같은거 추가안되려나? 그럼 다른 유사 서비스도 추가하는게 형평성에 맞아서 무리겠지...;


..: 언제나처럼 길이에 비해 별 내용은 없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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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티스토리가 리뉴얼되었다. 이게 오픈 베타의 시작인지는 내가 요즘 이에 대해 신경쓸 여유가 없어 잘 모르겠지만 아마 맞는듯 하다. 12월 6일인가 7일 즈음에 오픈베타가 시작된다고 했고 만약 6일 시작이라고 했더라도 하루만에 오픈베타 끝내고 정식서비스 시작하는 경우는 없으니깐 말이다.

티스토리가 태터툴즈 기반이고 태터툴즈 1.1 버전이 얼마전에 발표되었으므로 티스토리의 리뉴얼도 이를 반영한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물론 티스토리에 구현된 태터툴즈가 스탠드얼론 버전과의 약간의 차이점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말이다. 예를 들면, 리더기 기능의 부재와 팀블로그 기능 정도. 그리고 티스토리 초대를 다음 메일로 받은 경우 다음 아이디로 로그인가능하단 거 정도;;; 나머지는 잘 모르겠다.
아니, 하나 더 발견.. 태터툴즈 1.1에선 이런거 없었던거 같은데 글쓰면서 보니 아래 부분에 내 태그 추천이라고 내가 썼던 태그들이 나온다. 물론 모든 태그가 다 표시되는 건 아니고 두번 이상 사용한 태그의 경우만 표시되는 거 같다.

지금 다음 카페를 켜놓은 IE때문인지 아니면 원래 좀 느린건지 글쓰면서 렉이 상당히 심하다.
태터툴즈 1.1에서도 렉이 심했었는데 고쳐지지 않은거 같다. 태터툴즈에서의 렉은 글쓸때 보다는 글쓰기 모드로 들어갈때 html 태그가 표시되다가 위지윅 모드로 표시되는 렉이었던 반면 여기선 그런 렉은 보이지 않는 것 같지만 타이핑할때의 렉이;;;;;
그리고 전체적으로 좀 느린거 같다. 이건 그냥 태터툴즈에서도 마찬가지. 링크를 누르면 반응속도가 좀 길어보인다. 이게 회선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네..

막상 쓰고 나서 보니 글쓸때 빼고는 렉 그리 안심하네-_-

그리고 로그인하게 되면 마치 올블로그에서 보는 것과 같이 티스토리 툴바 비스무리한 것이 생긴다는 사실. 그리고 티스토리 메인 사이트도 로그인 처리가 된다.
바뀐 로고 맘에 드는데 속도는 아직 최적화가 안된건지 좀 느린거 같다.

하여간 태터툴즈 사진 공모인가 그거 응모해서 1000명한테는 내년 캘린더 준다는데 받고 싶다. 근데 마땅한 사진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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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는 완전히 검색용 블로그

예전에 한때 XP가 순간적으로 멈추는 현상이 잦아서 이거 왜 그러나 하고 MS KB 찾아봐서 참고용으로 이 내용을 올렸던 적이 있는데 한동안 리퍼러에 이게 상당히 많이 노출되곤 했었다. 무슨 이유로 하고많은 이 내용 관련 페이지 중에 하필 내 페이지가 상위 페이지에 올라갔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한때 검색엔진에 노출됐다하면 거의 이 페이지이었다.
그러다가 역시나 참고용으로 시트콤 소울메이트에 나왔던 배경음악 중 마음에 드는 몇개를 가사를 올렸던 적이 있는데 이 역시 검색엔진 노출빈도가 꽤 되었다.

언젠가부터 라이트스텝, Foobar, bbLean을 알게 되면서 이 프로그램을 쓰게 되고 이에 관련된 내용을 올리니 이 역시도 노출빈도가 상당해 졌는데 다만 다른게 있다면 앞의 것들은 기사나 가사일 따름이지만 이는 프로그램 사용 후기 정도이기 때문에 프로그램 관련 내용이 들어가는데, 검색 질의어를 보면 그냥 프로그램 이름으로 노출되는 경우도 있지만 Foobar 스킨(정말 많다) Foobar 설치, bbLean 스킨 설정 등등 커스텀과 관련된 내용이 매우 많았다.

이 내용들을 보고 과연 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 Foobar나 bbLean 설정이나 커스텀 관련 글을 올려야 하나하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난 이 프로그램들을 심도있게 써본것도 아니고 그냥 어느정도까지만 써본것이기도 하고 나말고도 이런 내용들 잘 쓴 분들 있기도 하니 스킵.
그리고 내가 쓰게 되면 내용도 정신없어 지고 너무 많은 내용을 하나에 담으려다 보니 이게 뭐야!! 하고 나가게 될 듯 하다.

요즘은 집에서 놀다가 일하러 가서 일끝나고 나서 한번 접속해봤는데 접속자가 좀 많이 많아졌다 싶으면 어김없이 구글링에 노출된 결과. 물론 야후,다음,엠파스 등 다른 검색 서비스들도 있었다
그나저나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동유럽, 중유럽(?) 등 일부 많은 지역 제외하고 많은 곳에서 오는 글로벌(!) 사이트란걸 알았다
물론 구글 검색결과에 노출된 것일뿐일테지만 말야.

Analytics Geo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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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많이 써본건 아니지만 블로그들을 쓰다보면 생각나는 것이 하나 있다
서비스형 블로그와 설치형 블로그는 형태 면에서 그들 나름의 성향을 가지게 된다는것

다들 알다시피 서비스형 블로그는 플러그인이나 기타 기능적인 면에서는 로컬에서 바꾼다는 건 불가능하고
(이것이 가능하다면 그건 이미 서비스형이 아닌 설치형이 될것이니깐)
설치형은 개발자 또는 유저그룹에서 수시로 업데이트가 이루어 진다

이것이 설치형의 장점이기도 한데 한편 단점으로 작용될 수 있다는 건 예전 태터툴즈의 스팸 파동을 통해 알 수 있다
설치형의 경우 스팸을 막는 방법이 IP 블럭이나 필터링 등을 통한 방법을 쓰지만 아이디를 가지는 이용자는 대개 해당 블로그의 주인 뿐이므로 서비스형에서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남길 수 있게 해 스팸 예방을 하는 방법을 쓸 수 없다는 것
그리고 서비스형의 경우 기능적인 면에서의 업데이트가 상대적으로 더디므로 기능 테스트를 상대적으로 철저히 해야 한다는 면이 설치형의 경우보다 견고할 수 있다는 특징도 있다
(이건 이론적이고 반드시 서비스형이 견고하지는 않다 그러나 서비스형에서 결함 발견된 경우는 설치형에서의 경우보다 더 심각해 질 수 있다)

그리고 스킨이나 테마적인 면에서 서비스형의 경우 아무래도 업체 측에서 제공한 스킨이 많다보니 서로 다른 스킨을 쓰더라도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간단히 스킨 변경만으로 별다른 커스터마이징이 필요없어 비슷한 느낌의 스킨이 많아 보인다
반면 설치형의 경우 대부분의 스킨이 유저들이 만들어낸 것으로 각각 개성이 다른 느낌을 받게 된다(아무래도 설치형은 기본 스킨이 커스터마이징이 안된 경우가 많아 노가다가 필요하고 그러다보면 사용자의 개성에 따라 다른 스킨이 되어 버린다)
그러면서도 서비스형의 스킨을 사용하다 설치형의 스킨을 보면 다소 부족한 부분을 느낄 수 있다
서비스형의 스킨에서 느낄 수 있는 일종의 안정감이 부족하다고나 할까..
이건 취향차이긴 하지만
(서비스형은 틀에 박힌 편이지만 그 나름의 안정감이 느껴진다랄까)

오랜만에 발견한 설치형 스킨 중에서 감각적이면서도 글꼴 면에서 안정감이 느껴지는 스킨을 발견!
1%정도 부족한거 같지만 이정도면 굿!
(이 두문장을 위해서 이 긴 글을 썼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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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스팸메일이야 핫메일 이용하면서 지겹도록 경험해서 그 기분을 익히 알고 있었으나 블로그나 게시판 등에서의 스팸 게시물, 댓글, 트랙백 등은 경험해본 적이 없어서 과연 스팸 댓글, 트랙백이 어떤건지에 대해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집에 와서 오랜만에 My 태태툴즈에 들어와보니 게시물은 10개도 안되는데 이상하게도 로딩시간이 상당히 오래걸린다
난 이미지도 거의 안쓰고 쓴다 하더라도 한 게시물당 2개를 넘는 경우는 없는데 로딩이 몇분씩이나 걸리는 것이다

뭔가 하고 다 로딩된 다음에 보니 게시물당 평균 댓글이 100개이상에다가 트랙백도 8개나 된다
그리고 분명 예전엔 카운터가 1000은 커녕 500도 안되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어느새 카운터가 3000이 넘어가 있다
댓글이 다 영어에다가 사이트 링크가 다 붙어있다
스팸 댓글이 나에게도 찾아온 것이다
예전에는 스팸 댓글 원클릭 수준으로 삭제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스팸 메일 처럼 이것도 한 페이지에 있는 댓글(최대 30개)정도로 나누어서 삭제가 가능했다

후우~ 힘들었다
수많은 스팸 댓글, 트랙백 다 지우고 나니 휑한 댓글들..
크크

그런데 서핑 해본 결과 나만 당한게 아니라 태터툴즈 쓰는 사람 중 스팸 댓글에 당한 사람이 꽤 많은 듯 하다
이글루스 쓸때는 스팸 많아서 한두개 정도였는데 그만큼 태터툴즈 쓰는 사람이 많다는 의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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