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ly Adapting/주변기기'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10.12 Microsoft Explorer Mini Mouse (2)
  2. 2008.10.12 Microsoft Arc Mouse (2)
  3. 2008.09.15 Apple ipod new lineup (2)
  4. 2007.09.30 Bye mini... (2)
  5. 2007.09.06 Apple new ipod series
  6. 2007.01.14 SAMSUNG Yepp YP-K3
  7. 2006.12.02 PQi U510 USB Memory Card
  8. 2006.08.25 007 USB 메모리


Microsoft Explorer Mini Mouse
블루트랙이란 기술을 써서 인식 가능 영역을 넓혔다고 한다.
블루투스 무선이며, AAA AA배터리로 약 6개월 사용가능하다고 함.
Explorer란 이름에 걸맞는 성능을 보여주실 것이라고 혼자 생각중..
요즘 무선 마우스가 땡기는데 강력 지름신 강림;;
그러나 미국에서 11월 출시예정이라는 문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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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Arc Mouse(ZJA-00012)

휴대성을 강조한 소형 접이식 마우스라고 한다.
휴대성인 만큼 무려 파우치 제공 -_-b;;
휴대성이라는 말은 물론 무선 마우스라는 말. 당연히 블루투스를 이용한다.
컬러는 블랙하고 위의 와인의 두가지가 있는 듯 한데 확실히 와인색이 더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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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iPod의 새로운 라인업이 발표되었다.
8월말쯤에 예년에도 그랬듯이 9월 초 쯤이면 새로운 iPod의 라인업이 발표될 것이라는 글을 어디선가 보았는데 그것이 올해에도 현실화된 것이다.
그와 동시에 나의 iPod를 사용한지 약 1년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작년 iPod Clasic이 출시되고 나서 이전 5.5세대 모델을 리퍼로 구입해서 지금까지 쓰고 있으니깐.

일단, 라인업 발표와 관계없이 새로운 모델을 살 계획은 없다. 작년에 샀던 것은 그때까지 써오던 iPod mini가 용량도 용량이지만 배터리가 한계치에 다다른 관계로 새로운 모델을 사야겠다는 결정을 했었지만 지금은 잘쓰고 있기 때문. 다만, 가끔씩 기기 리셋을 시켜 주어야 하는 문제가 있긴 하지만 나름 쓸만하다.

이번 라인업의 디자인들은 Classic을 제외하고 위 아래 부분을 타원형으로 유지하고 있다. 아무래도 Classic은 두께 차이 때문에 그런 것도 있을 것이고, Classic이란 컨셉의 유지 측면도 약간이나마 있을 듯 하다.

근데 Apple 홈페이지의 메인을 차지하고 있는 나노의 디자인을 보면 일단 정면에서는 별다른 점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냥 제작년 라인업에서 색만 9개로 늘린거 같은 느낌이다. 물론 내부적으로는 여러 기능 향상이 있을테지만 iPod이 디자인에서 어필한다는 점에서 디자인의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은 잘 안먹힐 수도 있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다. 물론 작년 라인업에 비하면 디자인의 큰 차이를 나타내지만, 이미 경험한 디자인을 채용함으로써 작년 새로운 나노의 디자인을 봤을때 영 아니다라고 생각했던 그 디자인이 오히려 더 참신해 보인다. 다시 생각해보면 작년의 나노와 터치가 출시되기 전까지는 거의 동일한 디자인으로 심하게 우려먹는다는 소리를 들었던 iPod이었으니 뭐 그냥 이전으로의 회귀를 나타낼 수도 있다.
어쩌면 이것은 Apple 내부에서 이 디자인이 그다지 어필하지 못했다는 판단에서일 수도 있다. 아무래도 나노의 초기 디자인이 시장에 잘 통했던 듯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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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Nano - 타원형의 디자인, 굳이 고르자면 보라색이나 오렌지색 정도가 맘에 든다.


터치 역시 디자인에서는 별로 할 말이 없으나 이 사진을 보면 확실히 Apple이 이번 iPod 라인업에서 게임 쪽을 많이 강화했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예전 터치는 별로 안끌렸는데 이번엔 큰 변화 없이 괜히 좀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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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 - 이러다 떨어뜨리면 ㄷㄷㄷ;


Classic의 경우 이전까지 두 개의 모델로 출시하던 것을 이제 단일 모델로 출시하면서 크기는 작은 사이즈 모델의 크기를 유지했다. 즉, 5.5세대의 30G, Classic 1세대의 80G에 해당하는 크기로 120G로 용량을 증대시켰다.
Apple로써는 어쩔 수 없이 출시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들게 하는 단일 모델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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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Classic - 작년 라인업의 디자인이 엿보인다.


모든 이미지는 http://www.apple.com 에서;
과연 내년에는 어떻게 바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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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pple, ip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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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때 주문했던 ipod video가 그제 집에 도착했다. 그 다음 세대 ipod 라인업이 이미 출시된 상태에서 굳이 이전 버전을 산 이유는 간단하다.
난 이번 버전이 별로 맘에 들지 않았다. 원래 기존에 쓰던 ipod mini가 용량이 매우 버거워서 새로운 앨범 하나 넣으려면 기존에 있던 것 중 가장 안듣는 것을 지워줘야 하는 상황이라 용량이 큰 mp3 - 대안은 ipod video 라인업 밖에 없었다 - 가 절실했으나 친구 한녀석이 여름에 새로운 라인업 나올테니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던 것.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내가 왜 기다렸지? 하는 생각밖에 안 들 정도 였다.
계속 여기저기서 스크린샷 보니 그나마 좀 나아지긴 했다만 그 느리다는 커버플로우는 대체 감당이 되지 않았다. 음악을 들으려고 mp3를 사는거지 앨범 커버 보려고 mp3 사는것도 아니고 음악 들을때 기기를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듣는것도 아니다. 그리고 이 때문에 원치않는 딜레이를 감수하긴 싫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기존 모델이 단종되면서 리퍼 모델이 애플 스토어에서 싼 값에 풀리게 된다. 그러니 이번 모델에 별 관심 없었으니 기존 리퍼 모델을 싼값에 구하면 된다. 그리하여서 리퍼를 쓰게 되었다.
이틀간 집에서 삽질을 해본 결과 약 5기가의 음악을 넣는데 한시간에 넘게 걸리는 시간에 경악.. 아니, 이렇게 걸린건 itunes를 썼기 때문이다. winamp를 쓸때는 이렇게 걸리던 거 같지는 않았는데 그 앨범 커버 나오는거좀 보겠다고 show를 한 것이다. itunes라는 프로그램 자체가 용량으로도 리소스면에서도 winamp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버거운 프로그램이기도 하고 또한 현재 사용중인 USB 버전이 1.1인 관계로 안그래도 느린 itunes에 브레이크를 단 격이었다. 항상 느끼지만 새삼 빨리 PC좀 업그레이드해야 겠다는 생각..
한편, 컬러 LCD의 ipod을 보니 흑백의 mini가 초라해 보이기도 하면서 이제 예전처럼 backlight 끈 상태로는 절대 쓰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흑백 LCD의 경우 backlight를 아예 키지 않더라도 밝은 시간대에는 전혀 사용에 문제가 없다. 그도 그럴것이 단색으로 픽셀을 표현하기 때문에 구분이 그만큼 잘되기 때문일 것이며, 반면 컬러의 경우 흑백에서 단색의 픽셀로 표현하던 것을 여러개를 이용해서 표현하기 때문에 그만큼 구분이 힘들어져 대낮에도 backlight 없이는 식별이 힘들것이라고 본다. 마치 디지털 통신에서 m-ary에서 m값을 증가시킴에 따라 quantizing error가 증가하는 것과 같은 효과랄까..

어찌되었든,, Bye mini..
그동안 수고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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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minipod



요런 것도 있던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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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mini보다는 nano쪽에 더 가깝지 않을까.. 두께로는 mini쪽에 가깝겠지만 실제 적용된 기술로만 보면 거의 nano쪽에서 포함하고 있다고 볼 수 있으니깐 말이다.

postscript) 실험보고서의 여파인지 전체적으로 보고서 어투가 나와버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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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pod series 라인업이 새롭게 발표되었다.
새로 추가된 라인은 ipod touch, 나머지 라인업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디자인과 용량, 인터페이스 등의 차이가 있었다.

iPod Touch - iPhone에서 전화 기능만 뺀 모델이라 하고 8GB, 16GB용량 모델이 있다. WiFi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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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

iPod Nano - 4GB, 8GB 모델이 있고, 이렇게 비스듬히 보면 그나마 괜찮아 보이지만 정면에서 볼때는(사진상으로) 옆으로 심하게 퍼져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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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nano

iPod Classic(기존 iPod) - 80GB, 160GB가 있고, 역시나 생김새는 이전보다 끌리는 면이 덜하다.(사진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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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classic

iPod Shuffle - 1GB 모델이 있고, 색상의 변화가 있었다. 이번 라인업 중 유일하게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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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shuffle


원래 이번 새로운 ipod 라인업 발표가 있을때까지 기다렸는데 기대가 큰 까닭인지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얇아진건 나쁜게 아니지만 저 비대해보이는 nano와 classic은 대체 뭔지;;
아무래도 iphone 스타일을 미는 건지 아니면 사진상으로만 보기 싫은건지 아니면 미국 등지에서는 잘 먹히는 스타일 or 내가 비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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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CES2007에서 발표된 모델.
K5사진 처음 봤을때도 이게 진짜 삼성에서 만든 MP3란 말인가란 생각과 함께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 이건 더 이쁨.
그건 가로형이라서 약간 나한테는 안맞는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세로형이네..

세가지 색이 있고 1GB모델은 블랙만 출시된다고 하고 나머지 용량은 세가지 색 모두 출시된다고 한다.
2GB부터 8GB까지 있는듯.

아까 다른 사이트에서 봤을때는 빨간색이 느낌이 강렬해서 이뻐보였는데 이 이미지의 빨간 색은 영 아니다. 원래 봤던 색은 마치 크레이저 파이어 던가 그 모델의 색이었는데 말야.

현재 사용중인 아이팟이 맛이 가면 그때 구입을 심각하게 고려해 볼만함.
아이팟의 디자인 우려먹기에 질려서 아이팟 쪽은 쳐다보지도 않기로 했는데 대안제품이 나와줘서 감사...
&
지름신이 다가오는 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팟 새모델 또 나오면 눈이 한번쯤은 가는건 어쩔 수 없나 부다.
얄미워서 안살거야!라고 다짐하면서도 한번쯤은 눈이 절로 가는 그런 현상.

그건 그렇고 SEC DM가면 MP3만드는 건가;
물론 사업부가 여러개 있겠지만 그중의 하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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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카드와 U510의 비교



USB 시장이 성숙기에 다다르면서(사실 성숙기에 들어간건 이미 오래전이겠지만 말이다)
USB 시장에서는 단순히 기능만으로는 일반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없고 독특한 기능 또는 디자인이 필수요건이 되고 있다.

Memory 분야를 제외한 대부분의 USB 시장의 경우는 기능으로도 어느정도 어필이 가능하지만(선충기, 히터, 커피포트(?), 등등) 메모리의 경우는 업체 수도 상당하고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큰 차이는 없다고 볼 수 있다. 다만, 부가기능으로 보안기능, 압축기능 등을 제공해 차별화를 노리기도 한다.

디자인의 측면에서는 대부분이 스틱 형태를 취하고 있어 천편일률적인 느낌을 준다. 물론 개 중에도 예외는 있으니 Red dot award를 수상하기도 한 007 USB Flash Drive와 PQi의 U510 정도를 들 수 있다.

007 USB Flash Drive의 경우는 디자인 자체가 신선한 발산이었다고 생각되며 PQi의 U510의 경우는 발상의 전환정도로 볼 수 있다. 왜냐하면, 007과 같은 디자인의 제품은 PC업계에서는 찾아보기가 쉽지는 않은 그러한 디자인이라고 생각되며 U510의 경우는 예전부터 카드 형태의 디자인이 종종 나왔었기 때문이다. 다만, USB의 경우 기존에 유행한 PCMCIA 슬롯 카드 등과 달리 USB 포트 때문에 이러한 디자인에 제약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U510의 경우 기존 메모리들과 달리 1-16GB란 엄청난 용량의 제품군을 형성하고 있다. 이 모델을 보는 순간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가격을 보고 놀라고 내가 512MB짜리 USB 메모리가 있는데 보안카드 이상의 기능으로는 안쓰고 있다는 데에 생각이 미쳐 그냥 생각만으로 끝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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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으로 현재 컴퓨터 주변기기 시장에서 가장 활기 넘치는 시장이 USB 관련 시장이라고 본다
USB라는 인터페이스가 나오기 전에는 어떻게 살았을까 할 정도로 이 USB라는 인터페이스를 이용한 제품이 쏟아지고 있다

마우스나 키보드 등의 입력장치가 USB용으로 나온건 이미 오래이고
-지금 쓰는 마우스도 USB/PS2 겸용이지만 USB 허브가 없는 관계로 USB 포트가 많지 않아 PS2로 쓰는 중이다
이번에 프린터를 사려고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니깐 프린터도 이제 LPT포트가 아닌 USB를 쓴다
-요즘 레이저 프린터 기본형도 10ppm 정도는 거뜬히 넘는게 이 USB를 쓴 덕이 있는건지 그거랑 상관없이 기술의 발달로 대중화가 된건지는 잘 모르겠다

물론 이외에도 넘쳐난다
USB 선풍기라던지 USB 이용한 정전기 방지 제품, 기타등등 셀 수 없을 정도이다.

그 중에서도 엄청난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분야가 USB 메모리 카드 시장인데, 예전에는 사실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사실 예전에는 데이터 같은건 이메일 이용하면 되지라고 생각했었는데 며칠전 공인인증서 재발급 받으려고 별짓을 다한 경험이 있어 생각이 바뀌었다.

요즘 1인 1 USB 메모리가 추세인지 컴퓨터에 그다지 큰 관심을 갖고 있지 않은 친구도 하나 가지고 있는 걸 보고 살짝 놀랐다
아무래도 은행 업무에 공인인증서 사용이 정착되면서 매번 인증서 재발급 받기도 번거롭고 내 경우와 같이 예기치 못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어서 예방차원에서 보급된 것 같다
그리고 USB 포트가 기본으로 장착되고 2.0 버전도 나옴으로 속도가 크게 향상된것, 그리고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다는 것 때문에 보급된 듯 하다

어쨌든 보급은 많이 됐는데 디자인은 거의다 똑같다
거의 8~90%가 스틱형 똑같은 디자인들
간혹가다 라운드형 디자인 있긴 하지만 거의 비슷비슷

그런데 오늘 인터넷을 하다 우연히 발견한 USB 메모리



007 USB 메모리 카드(카드는 아닌가;)인가 한데 red dot award에 소개된 것으로 보아 red dot award 선정된듯 하다
저 비밀번호 안 맞으면 사용불가
소프트웨어적이 아닌 물리적으로도 보안이 되니 혹자는 자전거 자물쇠 대용으로도 사용가능하겠다고...
하나 실제로 못봐서 모르겠다
디자인한 곳이 Duck Image라고 이름이 좀 재밌다
이거 우리나라에도 출시되면 사볼텐데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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