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ly Adapting/폰'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7.07 삼성 Soul - 해외버전
  2. 2008.03.23 Haptic
  3. 2006.11.06 B5100
  4. 2006.10.28 Anycall SCH-V900
  5. 2006.10.14 Anycall SPH-B5100 (2)
  6. 2006.09.09 Sky IM-U1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ul폰 - 해외버전

해외버전은 간지 작살인데 국내 출시는 왜들 그런지;;
신고
Posted by rnd Trackback 0 : Comment 0
요즘은 무가지 신문이나 TV 광고를 통해 가끔 나오는 것이 있으니 애니콜 - Haptic폰.
처음에 무가지 신문 광고에서 우연히 접했을때 어라, 괜찮아 보이네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다가 이틀전 저녁을 먹으면서 TV 광고에서 나오는 Daft Funk -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의 BGM을 깔고 나오는 애니콜 광고를 또 보게 되었다. 별 생각없이 식사 하면서 광고에 눈을 돌리게 된건 단지 이 BGM 때문. 테크토닉의 배경음악으로는 거의 이 노래가 배경으로 깔리는데 테크토닉 동영상을 한동안 봐왔기 때문에 이 노래에 익숙해 진 것이다. 그런 이유로 정작 광고의 대상이나 내용은 거의 기억에 남지도 않았다.
그러다가 오늘 연구실에서 휴대폰 얘기가 나와서 뭐 좋은거 있나 하고 우연히 검색해 보니 그 Haptic이란 폰이 가격이 결코 만만치 않고 기능 자체도 대충 흘려버릴 폰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동시에 이 폰의 디자인 자체도 도중에 바뀐 것이라는 사실 역시 확인할 수 있었다.

내 생각으로는 유럽 지역의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든다. 우리나라 유저들의 특성상 필수적인 통화/종료 등의 기본 버튼은 터치 스크린 보다는 일반 버튼이 낫다고 판단해서 디자인을 바꾸었다고 하는데 확실히 보기에는 터치 스크린 형태가 났다. 그리고, 일반 버튼으로 할거면 좀더 괜찮게 디자인을 하든지.

이 유럽폰 버전 디자인 보고 이야~ 하고 생각했으나 우리나라에서 출시될 디자인보고 휴우~하고 안심했다. 지름신이 강림할뻔 하다가 멀리 가셔서....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면 LG의 프라다폰이나 애플의 아이폰/아이팟 터치 등의 터치스크린 채용한 모델들 모두 별로 끌리지 않았는데 이것도 원래 이 디자인으로 출시된다고 과연 매우 끌릴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SGH-F490

신고
Posted by rnd Trackback 0 : Comment 0

도착~!

처음 쓰는 카메라폰 & DMB폰인지라 신기할 따름이다.
카메라는 그렇다 치더라도 DMB가 이렇게 선명하게 나올줄은 몰랐다.
정말 화질은 느므느므 좋네

얇기야 뭐 울트라 슬림 컨셉으로 나온 폰이니 특별히 언급할 필요도 없는 듯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유토한 하나가 이 폰 세네개 정도의 두께인듯 보인다 허허;;

광택재질이라 그런것도 있는듯 하고 검은색이라 그런것도 있는 듯 하고 처음써서 신경쓰여서 그런것도 있을 테지만 지문이 잘 묻는 편인듯..
생각해보면 기존 폰도 마찬가지인데 말야..

신고
Posted by rnd Trackback 0 : Comment 0

사실 출시는 이미 된 폰이기는 하다.
울트라 에디션의 마지막인 울트라 에디션 9.9 슬림 폴더 폰.
기능은 DMB랑 모바일 뱅크 기능 제외하고 왠만한 기능이 다 들어가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이고 GPS기능, 네이트 드라이브..
그러나 문제는 바로 그것이다. 나에게는 그런 많은 기능이 필요가 없다는 것.
그리고 울트라 에디션의 모든 라인업들이 그러듯이 배터리 용량이 작다는 게 단점.
어찌보면 울트라 에디션 6.9의 리비젼이라고도 볼 수 있는 SCH-B510/SPH-B5100은 예외.

그러나 네이트 드라이브나 그런 기능은 안쓰면 그만이고 어차피 DMB는 이정도 폰이면 SK에서 위성 달게 할 것이 뻔하기 때문에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이고..(심지어 네이트 조차도 한달에 많아야 2,3번 정도 쓰는데 뭐) 배터리는 지금 사용 추세로 본다면 큰 문제가 없어보이기는 한다. 다만 카메라 기능이 복병이긴 하다. 어차피 MP3는 아이팟으로 들으니깐 상관없는데 카메라는 따로 없기 때문에 카메라 있는 폰 사게 되면 이걸 거의 메인 카메라로 쓸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

원래 KTF로 SPH-B5100 출시되면 그 모델로 번호이동 하려고 했는데 이제 거의 2주정도는 지나야 시장에 원활하게 풀릴 예정이라고 하니 기다리기 짜증나서 그냥 보상기변 쪽으로 급선회하면서 SCH-B510을 보다가 오늘 갑자기 눈에 띈 폰. 새로 폰을 사게 되면 바형 폰을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지금 사용중인 폰이 폴더형이라 그런지 폴더형도 끌리는 건 사실이다. 왠지 바형은 짧아서 전화할때 잘 안들리고 그럴 것 같기 때문. 한편으로는 V9900이나 B510 사용후기에 크기때문에 잘 안들려요~ 이런 말 없는거 보면 신경쓸거 없는 고민이기도 할듯.. 과연 이것이 나을까 B510이 나을까. 이게 약간 더 비싼데;; 이게 슬림 슬라이드였다면 주저없이 B510으로 갔을텐데 폴더형이라는게 내 발목을 잡는다--;

그나저나 저 아리따운 여성분께서 B510을 버리고 V900으로 오셈~ 하고 말하고 있는듯 하다
신고
Posted by rnd Trackback 0 : Comment 0

Ultra Edition DMB 모델 SPH-B5100


이번 달 출시예정이라는 애니콜 SPH-B5100
해외에서 Ultra Edition이라는 이름으로 인기몰이했던 SPH-B9900에 지상파 DMB 기능이 들어간 모델(추가로 배터리 성능이 향상 및 SD 외장메모리 지원)
DMB가 들어간 만큼 두께가 8mm대로 늘어났으나 10mm라고 해도 사용하기엔 충분히 얇다
출고가는 V9900과 마찬가지로 40만원대 후반 예정.

이번주에 SK 대리점 갔다가 가격표를 둘러보다가 번호이동을 해야 겠다고 절실히 느끼고 휴대폰 찾아보다가 발견한 현재 선호도 0순위 모델
V9900 처음 나왔을때도 관심있었는데 SK용으로는 나오지 않고 U130 나오는 바람에 그쪽으로 눈을 돌렸다가 KTF쪽을 보게 되니 자연스레 눈에 들어온 모델
블루투스는 안되지만 어차피 블루투스를 쓰게 되면 헤드셋 말고 쓸 일 거의 없을테고 모바일 뱅킹도 안써서 상관없고 KTF라 지상파 DMB 되니깐 쓸만하다

그런데 V9900의 경우도 물량 아직 많이 안풀렸다는 것으로 볼때 이것도 비슷한 상황이 반복될거 같아서 기다려 봐야 할듯..(물론 아직 출시도 되지 않았지만)
요즘 들어 부쩍이나 바형이 끌리는데 점점 바형이 많이 풀려서 기쁘다(게다가 슬라이드 형에 비해 가격도 훨씬 싼편이고)

예전같으면 휴대폰 가격이 40만원대라면 싼 가격이라고 느끼지는 않았을텐데 요즘엔 왠만한 휴대폰들이 50만원을 넘어가니 이 가격이 싼것처럼 느껴진다(눈이 너무 높아져서 그런건가)
신고
Posted by rnd Trackback 0 : Comment 2

9월 말 즈음에 출시예정이라는 IM-U130
전화 생긴게 딱 내 스타일이다.
다만 이것도 기가 뮤직폰을 표방하고 있어서 약간 별로.
뮤직폰 이런건 별로 안좋아하기 때문에.
DMB는 안되고 블루투스는 있고 카메라는 200만 화소 정도라나.
지금 전화기 쓴지도 꽤 오래되었고 키도 안눌러 지는 게 많아서 바꿀 때는 되었는데...
별로 끌리는 게 없고 있어도 비싸서 계속 대기중인 내게 딱 지르기 싶은 모델이 등장

개인적으로 슬라이드 류는 정말 싫어하고 폴더도 약간 지겨우며 바 타입이 딱 내 스타일이라 굿!(그런 이유로 VK-X100도 좋았지만 당시 군인신분이라 바꿀 필요성을 못 느껴서)
가격만 안 비싸면 딱인데 과연 어떨지..

신고
Posted by rnd Trackback 0 :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