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1] Keep dreamin' baby 꿈을 꾸지 않는 자는 살아있는 송장 난 차라리 꿈꾸다 죽은 시체가 되리 똑같은 오늘만을 찍어내는 공장에 사느니 나 새로운 내일에 죽으리 꿈을 꾸는 건 약속을 하는 것 내일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를 쓰는 것 기필코 원하는 걸 가져주겠다고 그토록 가고 싶던 곳 거기서 만나자고 저 깊고 넓은 의심의 강을 건너 또 높고도 험한 현실을 산을 넘어 용기라는 지도를 쥐고 오늘을 헤맬 때 난 마음의 상처는 믿음의 실로 꿰매네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 건 꿈 꾸는 자의 눈, 눈을 크게 떠 꿈 꾸는 심장의 진동은 먼 훗날의 지진 끝없는 도전 그날까지 직진
[Chorus] 꿈을 꾸는 자여 눈을 뜨지 마요 원하는걸 잡아요 꿈을 꾸는 자여 눈을 뜨지 마요 원하는걸 가져요
[Verse2] 때론 우린 손금 몇 줄에 미래를 점치지 삶을 운명에 맡긴 채 가던 길을 멈추지 꿈이 없는 삶이란 국민 없는 정치 자연 없는 경치 총을 뺏긴 카우보이 끌려 다닐 인생이었다면 단호히 멈춰섰으면 해 we be the realboy like nacho libre 기억해 우리에게 익숙한 구절 "꿈은 이루어진다" 어린 시절 내게 힙합이란 건 꿈의 구장 청소부에서부터 선수로 급부상 매 순간 투혼을 발휘해 mvp를 수상 나는 꿈을 이뤄내 또 다른 꿈을 구상해 내게 나이는 단지숫자 꿈꾸는 자들아 시간을 땅에 묻자 꿈이란 건 우리 미래를 위한 투자 언젠가는 꼭 행복의 주식은 오른다
[Chorus] [Bridge] My dream your dream My dream my dream my dream My dream your dream Your dream your dream
[Verse3] yeah 미약하더라도 작은 노력이 잠꼬대로 끝나더라도 끈임없이 꿈과 대화 하기를 현실과 꿈을 이어주는 협상가가 되기를 좀 불안하더라도 현실이 질흙같이 어둡더라도 꿈의 씨앗에 계속 물을 주기를 희망의 빛을 계속 비추기를 dream
[Chorus] [Hoo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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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아이팟 그리고 foobar 플레이리스트에 들어있는 유일한 국내가수다.
전역직후엔 힙합듣는답시고 거의다가 우리나라 노래 아니 전부다가 우리나라 노래였지만 내 음악취향 변화주기가 워낙 그렇듯이 한달도 채 못되어 취향이 이지 리스닝 쪽으로 바뀌어(뭐 힙합도 어찌보면 이지 리스닝이긴 하지만 그냥 가요보다는 덜하니깐) 거의 팝송 위주다.
소울메이트에 삽입된 Goodbye to Romance를 부른 Lisa Loeb을 비롯해(Goodbye to Romance를 검색하면 Ozzy Osbourne이 상당히 나오는 것으로 보아 리메이크가 아닐까 라고 생각한다. 가사도 같은거 같고)
블루스삘이 물씬 풍기는 Peter Malick Group에 참여한 Norah Jones의 New York City
이지 리스닝하면 뺄 수 없는 The Corrs의 In Blue
그리고 Maroon 5의 Sunday Morning, Dynamic Duo - 도망자, and many more... from 소울메이트
마지막으로 리사다.

사실 리사를 알게 된건 군생활 하던 시절 후임녀석의 Edit CD(걸리면 x되지만;;;)에 들어있던 Dynamic Duo가 피처링한 Tonight이란 곡을 듣고 나서 였다. 이 시절 Dynamic Duo에 완전 빠져있었기 때문에 Dynamic Duo의 정규앨범은 물론 그들이 피처링한 노래도 거부감없이 받아들였기 때문에 이 노래에도 금방 빠져들었는데 여자가수의 목소리가 가창력도 좋고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것이다. 그의 이름은 리사.
휴가나와서 리사의 앨범을 찾아보니 이 노래는 1집 그것도 Repackage 형식의 앨범에 보너스 트랙으로 들어있다는데 이 앨범은 구하기가 힘들고 구한건 2집. 이 Tonight이란 곡에 심취했던 탓인지 이 곡은 별다른 감흥이 느껴지지 않았다. 그러다가 이 Tonight 이 곡만 어떻게 구해서 듣다가 다시 2집을 들어보니 어렵쇼? 처음 들을때보다 앨범이 상당히 괜찮다. 사실 R&B 앨범들 다 그게 그거 같긴 하지만 예전에 우리나라 가요계에서 한참 유행했던 SG 워너비 삘만 아니면 괜찮다.(남녀할것 없이 다들 이 창법만 선보여서 다 비슷비슷해보였다)
그리고 2집의 일부 곡에서는 그의 목소리가 약간 이선희씨 같다는 생각도 들고, 그만큼 노래 잘 부른다는 거겠지.

그리고 얼마후 1집 마저 얻었다. 그런데 이번엔 또 2집에 빠져있었기 때문인가 아니면 Tonight의 그 느낌 때문인가 이 1집은 대체 정이 가질 않았다. 일단 Tonight이 노래로 앨범이 도배되어 있는 듯한 느낌마저 들었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알고보니 실제로 원래버전과 믹스버전 그리고 Double D가 참여한 버전 이렇게 세개에 불과했다.
뭐 그리고 인트로에서 hello.. 하는것도 아무이유없이 맘에 안들었다. 영어 잘 한다고 자랑하는거야 뭐야 -_-++;;

그러다가 월요일 즈음 우연히 이 1집을 다시 듣기 시작했는데 인터벌이 길었기 때문인지 다시 들으니 이 앨범도 상당히 좋았다. Tonight도 예전보다는 적응이 된듯하다. 여러 버전 들으니 뭐 썩 나쁘지는 않다. 원래버전이 Double D 버전에 비해 느린편이라서 별로였지만 이제 힙합이라고는 거의 듣지 않고 빠른 노래들을 거의 듣지 않아서인지 별로 느리다는 느낌도 들지 않고 괜찮은듯 하다. 물론 Double D의 Tonight이 아닌 원래 Tonight을 먼저 들었다면 이렇게 적응하기 힘들지는 않았을 텐데 하는 생각도 들곤 한다.

그건 그렇고...
왜 Last.fm에선 Lisa 정보가 없고 일본 쪽의 LISA로 뜨냐고!!
왜 이름이 같으니 어쩔 수 없긴 하겠지만 완전 안습이다;;

누구냐넌!!


알고보니 m-flo의 보컬이었다고 하나 내가 m-flo의 노래를 들어본 적도 없고 m-flo에 대해선 거의 아는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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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by
이른 밤 난 또다시 낡은 기타를 잡아 지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지
아침 해가 날 재워줄 때까지 우 ~ 이제는 날고 싶지만 우~
자신이 없어 차가운 눈빛도 지친 기대도 내게 점점 멀어져
is there something wrong with me?

chorus +
해 뜰 때가지 잠들 수 없어 뜬 눈으로 밤새워 난 노래를 불러
알 수 없어 잠들 수 없어 tell me what should I do 우 예 ~~

choiza
해가 뜨고 난 뒤에야 잠을 자 내 우뇌의 상처는 언제쯤 아물까?
복잡하게 꼬인 내 머릿속에 고민 몇 잔의 술 덕에 나는 이리도 아픈가?
어차피 빈손으로 왔다 가는 게 인생이라지만 난 여지껏 깡통만 찼다
재난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따라와 날 벗기고 날 굶기고
내 앞길을 망치고 가난이란 독한 놈만 남기고 가더라
밤잠까지 가지고 가더라 좀 힘들더라
야속하게도 날마다 태양은 제 시각에 뜨더라 시간은 흐른다
울거나 웃거나 아프거나 달거나 쓰거나 난 계속 늦는다
고민 속에 늙는다 언제쯤 내 침대 위엔 단잠의 싹이 움틀까?

chorus ++

gaeko
이른 아침에 작업을 마치네 잠들지 못한 채 생각에 잠기네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데 (ONE TWO THREE FOUR)
내 통장 속에 잔고는 조금씩 줄어들어
절뚝거리시는 어머니 약봉지는 더 늘어
말라버려 눈물도 난 힘없이 붓을 들어 한없이 그려
슬픈 표정 짓는 자화상을 사랑에 버려져
길을 잃어버린 나는 서랍 속에 있는 실을 잃어버린 바늘
매일이 가을 왜이리 하늘이 그립지 땅으로 굽어진 고개는
하늘을 바라볼 수 없으니 내 사랑은 한때의 장난인가
난 달콤한 쾌락에 눈먼 장님인가 나는 썩었다 라는 푸념만 남긴 채
순수했던 어릴 적 그때를 내 눈속에 그린다

chorus +++


// bobby kim 목소리는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요즘은 끌리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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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 1:Gaeko)
이건 슬픈 자기 소개서 친구들아 Sing it together
돌아와줘 뜨거운 Summer Alright Alright It’s so wonderful world
난 Handle이 고장 난 8t.Truck 내 인생은 언제나 삐딱선
세상이란 학교에 입학 전 나는 꿈이라는 보물 찾아 유랑하는
해적선 like one piece sun comes up & down
일출몰의 반복이 서둘러 내방에 달력을 넘긴다 억지로 26번째 미역국을 삼킨다
Oh No! 벌써 넓어지는 이마 왜 이리 크냐 어린 꼬마들의 키가
때론 명예 돈 욕심도 조금 납니다 제발 떠나가지 마라 내 님아
하루를 밤을 새면 이틀은 죽어 이틀을 밤 새면 나는 반 죽어
위통약은 내 생활 필수품 위통약은 내 생활 필수품

CHORUS)
Oh 나의 늦은 20대 고백 고백
(변해버린 모습 그대로 O.K 다 커버린 원숭이들의 고백)

Verse 2:Choiza)
난 수염 난 피터팬 With My 팅커벨
음악 숲에 숨어 모험을 하는 내 삶이 Neverland라고 생각 했던 것도 잠시
세월이란 독약을 마신 후 세상을 보는 내 눈이 바뀌어
내 Look도 바뀌어 욕심도 살 쪄
오토바이를 팔고 자동차를 사고파 시끄러운 Club보단 산에 가고파
세 들어 사는 것 도 지겨워 집을 사고파 나 자리 잡고파 이제 출세 하고파
하나 둘 나이가 먹어 가니까 이상하게 시간이 점점 빨리 가
나도 이제 어른이야 군대 갔다 오면 곧 서른이야

CHORUS) (X1) Repeat

Verse 3:정인 Of G.Fla)
이제는 다 커버린 나의 고백 철 없던 때로 I wanna go back
이건 내 이야기 나의 노래 It’s alright 내 고백 It’s alright 내 노래
(고백 This is my 고백 Ooh baby please call me back
고백 This is my 고백 I'm lonely please hold my hand)

CHORUS) (X1) Repeat

Outro)
I wanna go back 이건 내 노래 다 커버린 원숭이가 부르는 노래
(D D Double Dynamite 사람들은 변하나 봐)
I wanna go back 이건 내 노래 다 커버린 원숭이가 부르는 노래
(D D Double Dynamite 우리들도 변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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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 1:Gaeko)
작은 화분 조차 없는 쓸쓸한 베란다 어린 아이는 친구를 십자가에 매단다
동정심은 없기에 이젠 모두가 외롭다 언제부털까 내 눈 사인 왜 구겨졌을까
Everybody Struggle That Life is so hard
깊은 절망과 상처는 사탄의 장난감일까
지독한 Complex들이 방문을 걸어 잠근다 오늘도 나는 점심밥을 혼자 먹는다
밤에는 몸 파는 그녀들의 구슬픈 Lullaby In the city 감옥살이 손짓하며 “놀러 와”
쓰레기 분리 수거함에 찢어진 가족사진 아빠 없는 저 꼬마는 운동장을 맴돈다
We shed so many tears
기쁜 소식을 들어도 쉽게 마르는 건조한 미소뿐인
난 다시 구겨진 눈 사이를 어루 만지며 빤히 쳐다본다 화장실 거울 속에 나를

CHORUS:브라운아이드 소울)
It's Alright 지워질 거야 시간이 지나면 It's Alright 내일 아침 눈을 뜨면
It's Alright 쉬워질 거야 더 사랑한다면 서로가 서로를 조금 더 서로를 조금 더

Verse 2:개리 Of 리쌍)
아빠가 없어 힘든 게 아닌 아빠가 있어 아빠에 괴롭힘에 나를 차마 이기지 못해
눈물이 다 마른 너무도 힘들었던 딸은 자신에 손으로 아빠를 하늘나라에 눕히네
그리고 죄책감에 차가운 감옥 한구석 발가락을 말며 흐느끼네 끝없는 슬픔과 부둥키네
또 어디선가 늦은 밤 베개를 적시다 한 여자가 불을 키네
정말 열심히 살려 노력했지만 돈 많이 벌어 효도하고 싶었지만
너무 지쳤어 쓰레기통에 수백 번 버려진 이력서
그처럼 모든걸 포기해 너무나 미안해 짧은 말을 남기고 창 밖으로 못다 핀 영혼을 날리고
세상은 점점 어두워져 아픔에 소린 더욱더 많이 울려 퍼져 내 가사는 오늘도 어둠 속을 헤엄쳐
CHORUS:브라운아이드 소울) Repeat

Verse 3:Choiza)
참으로 애석하게도 인생이라는 제도는 외로움이란 괘도를 혼자 떠도는 것
우습게도 사랑이라는 태도는 더 외로운 세계로 우릴 잡아 끄는 덫
기대가 남기고 간 상처란 건 외로움 보다 조금 더 아픈 것
그리고 인생이란 길이 참 가혹 한 건 누구나 한번쯤은 꼭 사랑한다는 것
매일 새로운 잠에서 깨 세상은 똑같애 새로운 술에서 깨도 현실은 날 쫓네
어떤 이들은 현실의 눈을 피해 가상의 공간 속에서 꼭꼭 숨어 지내
어떤 이들은 잘 못 버려 일확 천금 기대 우습게 걸어 그들 자신의 미래 지금은 혼돈의 시대
난 억지로 잠을 청해 현실을 피해

CHORUS:브라운아이드 소울) Rep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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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night's to night 다시 너를 내게서 보내야만 하니
나의 사랑 한번만이라도 나 너와할수만 있다면

넌 외로운 내칼에 하나뿐인 칼집 행복한 너의 미소만이 내 영혼에 살집
앙칼진 너의 외침은 나를 이끄는 채찍 나의 살찐 육체를 다루는 유일한 magic
난 통통배 my baby 그대 나에게 타 그댄 나의 선장 lady 어디든지 가
너와 나 함께 할수 있을까 till the day we die
가리라 맹세코 난 너의 그림자가 되리라
난 되리라 늘 너의 사랑에 굶주린 돼지가 너만에 애정에 길들여진 양의 새끼가
넌 날기다리는 민들레 난 너를 쫓는 술레 우리를 따스하게 감싸안는건 사랑이란 굴레
나아플때 내곁에 있어준 내 식은 손을 잡고 따스하게 녹여준
새로운 세상을 내게 보여준 너의 검은 눈 영원히 너의 마음을 열렬히 쫓는 사냥꾼

* 반복

그 누구도 우리둘을 막진 못해 값비싼 보석들보다 더 값진 우리사랑
겉모습은 말랐어도 내 마음은 살찐 남자 아무리 큰 상자라도 다 담을수 없는
둘만의 세상 때로는 쓰디쓴 사탕 그래도 너 때문에 내가산다 괴로움도 지고간다
내가 눈감는 날까지 너를 본다는게 나의 판단 내가 간다 I'm your soldier for life
감기보다 독한 현실의 virus는 나를 애태우고 불태우고 속태우는데
그대 내게 빛이돼 꽃이돼 그대품에 미칠때 따뜻한 온기속에 완전히 새로운존재돼
my doctor 날 고쳐주는 나만의 의사 힘들땐 내 쉼터 그대는 푹신한 의자
그대 숨결은 병든 나를 재워주는 medicine 영원히 만들 둘만의 단 한편의 영화 scene

*반복

Tonight's to night 지금 널 데리러 가 오늘밤 넌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Tonight's to night 이제 널 데리고 가 오늘밤 너와 하고 싶은말이 너무 많아
Tonight's to night 지금 널 데리러 가 오늘밤 넌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Tonight's to night (Tonight's to night) Tonight's to night

이제는 너의 이름도 받았던 너의 마음도 멀리 보내야겠지
작은 병속에 담아 모두 버려야 겠지

inside inside 나의 마음을 넌 알고 있는지
이런 나를 이제 안아주면 안되니 널 향한 나의 사랑을
Tonight's to night 다시 너를 내게서 보내야만 하니 나의 사랑
단 한번만이라도 나 너와할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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