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1.02.20 나의 iOS 필수 어플들 (2)
  2. 2010.08.08 지도 서비스: GPS와 3G/Wifi 데이터 (5)
  3. 2010.08.06 iOS4 overview
  4. 2010.06.30 Things/The Hit List (4)
  5. 2010.06.16 Dropbox
  6. 2010.06.14 아이폰 캘린더 / 맥 iCal 우리나라 공휴일 추가
1) Things - 일정관리를 시작하게 한 어플.
2) PocketMoney - 가계부 어플들 여러개 써봤지만 결국엔 이것으로 종착. 어플 내 부가기능 안사면 리포트 기능이 좀 약한 느낌이라 살까 말까 고민중.. (계좌 통합 리포트 기능 등)
3) Echofon - 리스트 기능 사용이 타 클라이언트보다 편하고, 맥과 싱크되서 편한 트위터 클라이언트.
4) Foursquare
5) Facebook - 왜 아이패드 버전은 없는거야?
6) Sleep Cycle - 내 아침을 책임지는....
7) 카카오톡
8) Dropbox
9) Air Video - 굳이 PC로 볼 필요 없이 아이패드로 심심할때 ..
10) 카카오아지트
11) Weather HD - 좀 느리고, 무겁긴 하다지만 괜찮은 편
12) App Shopper
13) Remote (iTunes) - 집에서 음악 들으면서 리모트로 컨트롤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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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등의 스마트폰 사용자가 해외에 가기 전 걱정하는 것 중의 하나는 로밍 비용 폭탄일 것이다. 특히나, 3G 데이터를 의도치 않게 사용하게 된다면 이 비용은 걷잡을 수 없게 증가할 수 있다.

그런데, 스마트폰에서 제공하는 지도 서비스 들은 포기하기에는 아까운 유용하고 매력적인 서비스임에 분명하다. 특히, 기차역이나 공항에서 숙소까지 이동시 지도만으로 찾아가기 힘든 경우가 많다. 이럴때 GPS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의 지도 서비스는 분명 유용하다.
그런데, 사용하기 전의 걱정은 이 GPS 기능을 사용할때 3G 데이터 비용이 나가느냐 안나가느냐라는 것.

약 3주간 해외에서 사용해본 결론은 GPS 기능 자체는 3G 데이터와는 별도.
다만, GPS를 이용해 현재의 위치를 찾는거 자체는 3G 데이터와 별도이지만, 구글 맵 등의 지도 어플에서 지도 정보를 업데이트 하기 위해서는 wifi 또는 3G 데이터가 사용된다.

그래서, 찾아가야하는 목적지가 정확한 기차역이나 공항에서 숙소 찾아가는 경우 등은 전날 wifi가 사용한 곳에서 미리 지도 어플을 실행해 주변의 위치 정보를 모두 업데이트 한 후 당일에 GPS를 이용해 찾아가면 된다.
단, wifi되지도 않는 곳에서 괜히 지도 어플 실행시켰다가 새로운 위치 검색하거나 하면 말짱 꽝이 된다.

다만, GPS만 이용하는 경우 현재 위치 업데이트가 다소 느린것 같다는 느낌을 받은 것도 사실. (국내에서 지도 어플을 사용했을 경우에 비해)

일반적인 위치 찾기로 사용되는 지도 어플에서는 지도 데이터의 업데이트가 필요한 것에 비해 론리플래닛 어플에서 제공하는 지도의 경우 이미 모든 지도 데이터가 담겨져 있으므로 3G/wifi 데이터가 없이 위치를 찾을 수 있다.
(단, 전문적인 지도 어플이 아닌 이상 시작/목적지를 설정하고 찾아가는 기능 등은 제공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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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개발자 테스트 시절, GM, 그리고 6/22 iOS4 정식 버전이 나온 이후로 많은 사람들이 iOS4를 써왔지만, 나는 여러가지 이유로 어제야 부랴부랴 설치하였다.
가장 큰 이유는 금융 어플들이 아직 동작을 안한다는 말이 있었기 때문이고, 또한 배터리 소모량이 증가할 수도 있다는 사실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3.13에 그다지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했다.
그러다 어제 설치하게 된 이유는 일단 내가 사용중인 은행 어플들은 모두 업데이트가 되었고, 배터리는 써봐야 아는 사실이고, 아이튠즈에서 매번 귀찮게 해서 마음먹고 업데이트를 하게 되었다.

써본 소감은 편해진 기능들도 있는 반면, 귀찮아진 점도 많다.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iOS4에서 바뀐 점은 다음이 있다.
1. 어플의 그룹화(폴더) 기능
2. 기본 카메라 어플의 줌 기능
3. 제한적 멀티태스킹 기능
4. 메일함의 통합
5. 배경화면의 확대 적용

이에 더해, 덜 부각된 바뀐 점으로는
1. 세로모드 유지 기능
2. 아이튠즈를 이용하지 않고 재생목록 작성 기능
3. 사진 목록에서 앨범 모드에 추가로 위치표시기능 (위치 정보 이용)
4. 위치 정보 이용 여부 표시 기능
5. 푸시 기능 보완

등이 있다.

1. 어플의 그룹화 기능의 경우 편하다는데 의의를 제기하긴 힘든 기능이다.
2. 카메라 어플 줌 기능은 줌 기능만을 위해 다른 어플을 깔 필요가 없어졌다는 점에서 편리한 기능이다. 플래시도 된다는거 같았는데 어떻게 하는건지 까먹었다.
3. 제한적 멀티태스킹 기능, 이 기능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기능이다. 일단, 모든 어플이 이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이 기능을 지원하는 어플의 경우 백그라운드에서 상주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더 배터리가 많이 소모된다는 말이 많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이미 실행했던 어플을 종료하기 위해서는 좀더 귀찮아 졌다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이 때문에 기존에 홈버튼을 두번 누르면 아이팟 컨트롤 모드로 들어갔던 것이 좀더 귀찮아 짐.
4. 메일함 통합 기능은 편하겠지만, 난 지금 모바일미 메일로 모든 메일을 포워딩해서 쓰고 있어서 별로 상관없는 기능. 이 기능을 보며 느끼는건 왜 MS에선 이와 반대길을 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Live Mail의 경우 메일 계정별로 메일을 별도 관리)
5. 배경화면의 확대 적용은 예전보다 덜 밋밋해보인다는 장점이랄까? 큰 차이는 없다. 그냥 느낌상

다음으로는..
1. 세로모드 유지 기능,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기능 중 하나이다. 매번 아이폰 가지고 약간 뉘어서 게임등을 하다 보면 내 의지와 관계없이 가로세로가 전환되어 짜증나기 일쑤였기 때문.
2. 재생목록 작성 기능은 이전에는 이를 위해서 어플을 하나 사야될 정도였는데 OS자체에서 지원해주니 좋다. 기능상의 차이도 없고, 그러나 한번 만든 리스트에 대해 재생 순서를 Edit 하지 못한다는 건 아직까지 불만이다.
3. 사진 목록에서 위치표시기능은 iPhoto에서 지원하던 기능으로 아이폰에서도 지원되서 사진을 관리하기 좀더 편해졌다고 볼 수 있다. 많은 사진들을 단지 폴더 뿐만 아니라 아이폰에서의 위치정보를 이용해 찍은 위치별로 쉽게 확인할 수가 있으니깐 말이다.
4. 이전과 다르게 이제 위치정보를 사용중일때는 상단에 별도의 표시가 나타나는 것 또한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래도 위치정보 이용하면 배터리 좀더 많이 달 수 있으니깐 그런대로 유용한 기능이랄까?
5. 푸쉬 기능이 이전에는 연속적으로 서로 다른 어플에서 오게 되면 마지막 푸쉬 제외하고 사라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뒤의 푸쉬를 확인한 후 이전 푸쉬 확인이 가능하도록 개선된 듯 하다.

기존과 같은 사진 앨범 관리 (앨범에 덧붙여 위치 탭이 새로 생김)


사진 - 위치별 정렬 기능 각 위치별로 몇개의 사진이 있는지 쉽게 확인가능하다


배터리 표시 옆부분에 현재 위치정보를 사용하고 있음을 표시해준다



줌기능을 활용한 촬영


그룹화 기능으로 이전의 6페이지의 어플들이 2페이지로 줄었음. 배경화면 덕분에 예전보다 덜 밋밋해 보인다.


플레이리스트 작성


플레이리스트에 곡 추가


추가된 곡들은 회색으로 표시


작성된 플레이리스트


세로잠금 기능 활성화 및 아이팟 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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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에게 맥용 GTD 프로그램 중 덜 심각한 프로그램을 고르라면 ThingsThe Hit List(THL)을 선택하겠다.
맥에서 GTD 프로그램의 지존급으로 군림하는 Omnifocus가 있지만, 이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많은 기능을 포함한 탓에 다소 복잡하다는 평가도 많아서 아직 써보지도 않았다.
Things야 워낙 유명하고, 종종 Things 때문에 맥 쓴다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이고 (나도 포함), THL은 이와 비슷하지만 좀더 편한 전도유망한 프로그램.

Things의 가장 큰 장점은 정식버전이 출시된 후이고, 애플 계열의 디바이스는 모두 지원한다는 것이고 (맥/아이폰,아이팟터치/아이패드), 이는 아직 베타버전이 개발진행중인 The Hit List의 가장 큰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

THL - iphone sync? 아직(과연 언제?) 지원하지 않는다

두 프로그램 모두 첫 인상은 매우 깔끔하고, 써보고 싶게 생겼다. 아이폰에서 2do 어플을 쓰는 동안에도 Things의 스크린샷 보면서 이거 쓰고 싶다라는 생각을 한 이유가 바로 이때문이었으니깐..
그리고, PC 계열은 지원하지 않는다.

프로그램의 편의성에 대해서는 THL이 다소 앞선다는 평가를 받는다.
가장 큰 이유로 대부분의 기능에 대해 단축키가 배정되어 있어 마우스 없이 사용하는데 큰 문제가 없다. Things도 키보드로 사용하는데 큰 문제는 없지만 THL은 아래쪽에 많이 쓰이는 필수 단축키가 표시되고, 또한 사용설명 문서에 단축키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GTD 프로그램으로서의 위치와 관련해 Things 보다는 THL 쪽이 더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GTD의 핵심(!)이라고도 불리는 Context라는 개념이 Things에는 없고, 여기선 다중 Tag로 처리를 하는데, 유연하게 Context를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Tag가 매우 복잡해 질 수 있는 문제가 생긴다. 반면, THL에서는 Context와 Tag를 동시에 지원해 Things에 비해 Tag를 보다 잘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Context는 GTD방법론에서 처리 업무를 조직화함에 있어, 만족되어야 할 조건 등으로 생각하면 될 듯하다. GTD의 개념을 아직 개념 확실히 잡은게 아니라 확실하지는 않음.

두 프로그램의 리스트 관리의 기본 구조는 다소 다르다. 
먼저 Things의 경우 Inbox, Today, Next, Someday, Scheduled 및 Project, Area로 구분된다.
Inbox는 할일의 정리가 되기 전에 일단 모아 놓는 곳이고(collect의 대상), Due date에 따라 Today, Next 그리고 Someday, Scheduled로 나누어 진다. 기본적으로 Due date가 오늘까지인 경우 Today로 자동 이동되고, 또는 직접 Today에 표시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Due date가 설정된 모든 할일은 Next로 이동되고, Due date를 설정하지 않은 일은 Someday로 이동한다.
Scheduled의 경우 계획은 잡혀 있지만, 아직 시작할 단계가 아닌 업무들이나 일정 주기로 반복되는 업무들에 대해 설정할 수 있다.
Project는 말그대로 하나의 목적을 위한 여러 일들을 묶어서 처리해야 할때 설정하고, Area는 아직 개념을 못잡은 상태.

Things - Next Due date가 설정된 완료되지 업무에 대해 Tag, Due date와 함께 표시

Things - Projects 완료되지 않은 프로젝트에 대해 Tag, Due date와 함께 표시

반면, THL의 경우 Inbox, Today/Upcoming(Hit Lists), Project/On Hold(Folders) 등으로 나뉜다. Things의 NextUpcoming의 역할을 하며, On Hold 내의 Someday의 역할은 모르겠다. Due date가 없는 할일 목록이 이 곳으로 자동이동되는 게 아닐까 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아닌거 같다. 
Things에서 TodayNext 부분의 일들이 다소 기계적으로 나열되는 것에 비해 THL에서는 업무가 시작된 시기와 Due date에 따라 보다 창의적으로 표시된다. 예를 들어, Today 탭에서는 Start today, Completed Today, Still Working 등으로 구분되며, Upcoming에서는 Act on in the next 14 days 등으로 표시하고 있다.
또한, Things에서 Projects를 한데 볼 수 없던 것과 달리 계층 분류를 하기 때문에 Project 탭을 클릭하면 모든 프로젝트와 그에 속한 업무를 볼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추가적으로 각 항목에 대해 멀티 탭 형식으로 볼 수 있기도 하다.

THL - Today Due date가 설정된 Start/Due date 사이에 오늘이 포함된 업무 표시

THL - Upcoming Due date가 설정된 미완료 업무를 Start/Due date와 함께 표시

THL - Projects 전체 프로젝트의 할일을 Start/Due date,Context/Tag와 함께 표시

그러나 이런 모든 장점에도 불구하고, 맥에서만 사용 가능하다는건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단점이라고 생각하고, 또 베타 딱지를 뗄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베타 버전업시 변한 사항에 단지 Expiration date 연장밖에 없다니.....

그래서 THL 유저그룹에서는 이에 실망해 직접 프로그램을 제작중이기도 하다(http://thehubhist.com). 외형은 THL과 거의 비슷하고, 아이폰을 비롯한 모바일 버전도 개발 예정이라고 한다. 이를 통해 얻는 교훈은 비록 프로그램의 성능이 다소 떨어지더라도 또는 뛰어나더라도 버전업이 생명..
그래서,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Things를 계속 쓰게 될듯 하다. 혹시나 갑자기 THL이나 저 Hublist가 정식 릴리즈되지 않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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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컴퓨터/모바일 기기간 싱크를 위한 많은 기술중 가장 유명하고 사용자가 많은 것이 Dropbox가 아닐까 한다.
일단, Dropbox는 메이저 싱크 기술중 유일하게 맥/PC/모바일을 모두 지원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기 때문이다.
PC 환경에서는 사용가능한 싱크 기술이 Microsoft에서 내놓은 두가지가 모두 사용가능하다.
Live Sync와 Live Mesh가 그것.

개인적으로는 Live Sync가 좀더 편했다. 기능은 좀 떨어지더라도 간편하게 사용가능했고, Live Mesh보다 약간 빠른 느낌. 용량 제한은 없으나 파일의 개수는 2000개? 5000개?로 제한된다.

Live Mesh의 경우 이름의 mesh라는 단어가 암시하듯, PC 환경 뿐 아니라 맥 및 모바일 환경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목표로는 하고 있는데, 언제 지원할지는 미지수 -_-;;
작년 초 미국 갔을때 Live Mesh 처음 써봤을때도 추후 지원한다고 되어 있던데, 여전히 같은 화면..
Live Sync에 비해 기능이 다소 많고, 편하다. 근데, 그냥 느낌일지는 모르지만 전송이 좀 느린거 같았다.
전체 2기가였던가, 5기가로 용량이 제한된다.

둘을 비교하면, Live Sync가 전형적인 P2P 방식이라면(별도의 서버내에 파일을 저장하지 않음), Live Mesh는 웹디스크 방식이랄까.. 
일단, 싱크를 시도하면, 서버에 일단 해당 파일들이 저장되어, 웹이나 싱크 대상 컴퓨터에서 모두 확인가능한 방식이다. 그리고, 이는 Dropbox와 같은 방식이기도 하다.

Dropbox로 돌아와서....
Dropbox의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다양한 플랫폼 지원
아이폰에서 음악파일이나 영상파일을 선택하면 재생이 된다. (사실 영상파일은 안해봤지만 Loading Movie... 라고 뜨는거 보면 마찬가지일거라 추측)
하지만 단점은 느린 업로드(?) 속도..
2메가도 안되는 파일 전송하는데 1분이 넘게 걸렸던 것 같다. 
속도 문제만 개선되면, 정말 환상적인데 아쉽게도 이에 대해 별로 해결의지는 없어 보인다.
예전부터 Dropbox의 가장 큰 문제로 속도 문제가 제기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전히 마찬가지니깐..

그리고, 이건 아이폰의 문제같은데, PDF파일에 형광펜 표시를 분명히 했는데, 맥과 PC에서는 형광펜 표시 부분이 잘보이지만 아이폰에서는 형광펜이 표시가 안된다.
이건 Evernote에서도 동일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아이폰의 문제로 결론. 이유는 모르지만..
대신 Numbers에서 XLS파일로 저장한 파일은 가장 맘에 들게 표시된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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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사파리에 다음 주소 입력
http://j.mp/khdays
리다이렉팅되면서 캘린더 구독할건지 물어봄 
-> OK하면 우리나라 공휴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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