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quibird'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7.30 Lady Jane - Aquibird (Feat. Simon Dominic)
  2. 2008.07.27 결코 안 발랄 =.=
  3. 2007.08.22 On the Disco Radio - Aquibird
  4. 2007.08.22 Aquibird
When I move up on stage belting out this song perfectly.
The stunning of timing will has came already.
Then everybody only has eyes for me,
and that's the moment inspires you go crazy.

*Now you must wanna know why.
 How can I be your mystery?
 Now you try to figure me out.
 How can I be your mystery?

**Without any doubt, come this way.
 Come on come on.
 Feel this mood with this move.
 I'll be your muse if you call my name.
 If you call my name lady Jane,
 If you call my name lady Jane,
 I'm your lady Jane.

'Hey! What are you laughing at?
No, never mind. I just got embarassed.
So... What's your name?
lady Jane, You?
I'm Simon D'
20's sympathy, love, youth & truth.
This verses have the meaning to prove it.
Turn off the noises that make you loose.
When you hear lady Jane, keep moving.
The usual change oh, it's amazing.
It makes me feel brand new tension.
Her voice touches everything so gently.
Show me more tracklist before you go, baby.

When I throw you a smile dancing out for a while.
The stunning of timing will has came already.
Then we start to daze into each eyes for a chance,
and that's the moment inspires you to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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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의 대명사 Aquibird. Image from 전지혜(Lady Jane)님 미니홈피



요즘 듣는 곡들 리스트.

Toki Asako
Aquibird
Cymbals
자우림
에픽하이


여기서 에픽하이만 제외한다면 그리고 자우림이 이번 앨범임을 감안한다면 모두 발랄한 그런 분위기의 곡들이다.
분명히 듣고 있는 음악들은 발랄한데 난 그런 음악을 듣고 있으면서도 결코 기분이 유쾌해지만은 않다.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분명히 밝은 분위기였던 롤러코스터 3집을 들으면서 이상한 기분나쁜 기억이 얽힌 건지 이 앨범을 들을 때마다 무거운 느낌이 든다. (사실 그건 당시 읽던 소설이 우울한 느낌이었는데 때마침 롤러코스터 3집을 듣고 있었고 하필 앨범 중에서는 듣기에 따라서 우울할 수도 있던 그런 느낌의 곡이라서 항상 이 앨범을 들을때마다 그때가 떠오르는 것이다.)

또한, 발랄함 말고는 달리 설명할 수가 없는 Aquibird의 1집도 언제부턴가 이 앨범을 듣고 있으면 기분 나쁜 기억이 떠오른다. 이건 앞의 경우와 달리 이유가 떠오르지가 않는데 이상한 느낌이 들어(심지어 불길한 기분까지도 든다) 최근에는 이 앨범을 플레이를 하고나서 제대로 들은 적이 단 한번도 없다.

그나마 최근에 듣는 저 위의 앨범들의 경우는 아직 이 결코 발랄하지 않은 느낌이 전염되지 않았다. 부디 전염되지 않아야 할텐데 말이야..;

음악이 상처받은 영혼을 치유해야지 더 상처를 주면 안되지 -_-;
현재상황에서 우울함을 치유할 유일한 수단은 서점가는 것. 이유는 없지만 서점(특히 교보문고와 같은 대형서점들)에 가서 돌아다니다 보면 안좋았던 기분도 나아진다. 이런 이유로 난 사실 서점을 가는게 책을 보러 가는 건 아니고 기분 풀러 가는 것. 정말 서점 가서 책을 제대로 본 기억은 거의 없다. 그냥 이리저리 돌아다닌 기억이 가장 많다. 그리고 교보문고를 다녀오게 되면 종로3가역에서 무빙워크 타면서 좋아라~ 하던 기억들.
삼각지역은 이제 무빙워크 가동 중지해서 종로3가도 중지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었는데 다행히도 이전처럼 가동하고 있었다.
아무래도 삼각지역의 에너지 절약 정신이 투철한건지 이건 뭔지 몰라. 안그대로 삼각지역은 무빙워크 가동시간도 짧은 편이라서 평소에도 좀 그랬는데 말이야..;

그런 이유에서 조만간 Cymbals의 Anthology나 사러 교보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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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wanna get to boogie jive your body
come sit next to me oh baby
I don't know your name oh sweety

On the disco radio
I don't know your stereo
I don't know anything about you

I don't know where you from

I don't know where you are

If you wonder what's going on, Move your body
come to think of this oh baby
I can't read your mind oh sweety

On the disco radio

I don't know your stereo
I don't know anything abou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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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ibird 앨범 이미지


Aquibird. 아퀴버드 또는 아키버드.
언제나 그렇듯이 교보문고 갔다가 우연히 듣고 괜찮은거 같길래 충동구매한 앨범.
들을때 느낌은 일본 음악 필이 났다. 보컬 목소리가 귀여우신 관계로 그런 착각을 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마치 예전 M2M(우리나라 M2M말고 유럽 쪽의 M2M이라고 여성 2인조 그룹있었음. 아마 자매로 추측되고 당시에는 아직 아이였을꺼라 추측됨)의 앨범을 들었을 때의 느낌이랄까.
충동구매한 까닭에 큰 기대 또한 하지 않았는데, 들어보니 의외로 괜찮았던 앨범. 그리고 현재도 플레이리스트에서 가장 많이 듣고 있는 앨범이기도 하다.
가창력이나 뭐 이런건 원래 살때부터 고려하지 않았고 전형적인 이지 리스닝 계열이라고 생각하면 됨. 그 까닭에 언제 질리게 될지 또한 알 수 없는게 사실이지만 이지 리스닝이든 아니든 간에 모든 음악이 언젠가는 질리게 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뭐 어때.. 라는 생각이다.
앨범 커버마저 아기자기한 맛이 느껴진다.

1. Daydream   
2. Stepping To The New World   
3. No Mo Cry   
4. Different World   
5. I Thought That Was You   
6. Sunday Morning Driver   
7. Snowing In April   
8. Thought About You   
9. On The Disco Radio   
10. Changeable Love   
11. No One Else   
12. Sweet Little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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