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i Asako'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7.29 E.G.G - Cymbals
  2. 2008.07.27 결코 안 발랄 =.=
  3. 2008.07.27 Toki Asako to Cymbals..
  4. 2006.05.29 Play our love's theme - Toki Asako

Oneday I made a kind of omelette
I don't know can you call it so
How could I apologize to the mother hen
"I confess, I've wasted your own struggle"
Never had such an awful object
And I hope I never do again
Writing 50 times "I should not be so"
I was blue all through the day

Can I tell that feeling when I eat some supreme eggs
Can't explain that feeling flying high, deep in my brain, in my brain

Oneday she made a kind of omelette
And I know you gotta call it so
"E. G. G."is, for me, the magic spell
And she's a master class witch
What the hell don't need no status, honor, money
Or sweet sweet romance
How miserable, to live
A life without eggs

Can I tell that feeling when I eat some supreme eggs
Can't explain that feeling flying high, deep in my brain,
GIMME SOME EGGS!

(breaking eggshells takes you high)
sometimes it lets me feel so dizzy
(breaking eggshells takes you high)
sometimes it makes me mad

Can I tell that feeling when I eat some supreme eggs
Can't explain that feeling flying high, deep in my brain,

Can I tell that feeling when I eat some supreme eggs
Can't explain that feeling flying high, deep in my brain,
Can I tell.........!?
GIMME SOME EGGS!

신고
Posted by rnd Trackback 0 : Comment 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발랄의 대명사 Aquibird. Image from 전지혜(Lady Jane)님 미니홈피



요즘 듣는 곡들 리스트.

Toki Asako
Aquibird
Cymbals
자우림
에픽하이


여기서 에픽하이만 제외한다면 그리고 자우림이 이번 앨범임을 감안한다면 모두 발랄한 그런 분위기의 곡들이다.
분명히 듣고 있는 음악들은 발랄한데 난 그런 음악을 듣고 있으면서도 결코 기분이 유쾌해지만은 않다.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분명히 밝은 분위기였던 롤러코스터 3집을 들으면서 이상한 기분나쁜 기억이 얽힌 건지 이 앨범을 들을 때마다 무거운 느낌이 든다. (사실 그건 당시 읽던 소설이 우울한 느낌이었는데 때마침 롤러코스터 3집을 듣고 있었고 하필 앨범 중에서는 듣기에 따라서 우울할 수도 있던 그런 느낌의 곡이라서 항상 이 앨범을 들을때마다 그때가 떠오르는 것이다.)

또한, 발랄함 말고는 달리 설명할 수가 없는 Aquibird의 1집도 언제부턴가 이 앨범을 듣고 있으면 기분 나쁜 기억이 떠오른다. 이건 앞의 경우와 달리 이유가 떠오르지가 않는데 이상한 느낌이 들어(심지어 불길한 기분까지도 든다) 최근에는 이 앨범을 플레이를 하고나서 제대로 들은 적이 단 한번도 없다.

그나마 최근에 듣는 저 위의 앨범들의 경우는 아직 이 결코 발랄하지 않은 느낌이 전염되지 않았다. 부디 전염되지 않아야 할텐데 말이야..;

음악이 상처받은 영혼을 치유해야지 더 상처를 주면 안되지 -_-;
현재상황에서 우울함을 치유할 유일한 수단은 서점가는 것. 이유는 없지만 서점(특히 교보문고와 같은 대형서점들)에 가서 돌아다니다 보면 안좋았던 기분도 나아진다. 이런 이유로 난 사실 서점을 가는게 책을 보러 가는 건 아니고 기분 풀러 가는 것. 정말 서점 가서 책을 제대로 본 기억은 거의 없다. 그냥 이리저리 돌아다닌 기억이 가장 많다. 그리고 교보문고를 다녀오게 되면 종로3가역에서 무빙워크 타면서 좋아라~ 하던 기억들.
삼각지역은 이제 무빙워크 가동 중지해서 종로3가도 중지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었는데 다행히도 이전처럼 가동하고 있었다.
아무래도 삼각지역의 에너지 절약 정신이 투철한건지 이건 뭔지 몰라. 안그대로 삼각지역은 무빙워크 가동시간도 짧은 편이라서 평소에도 좀 그랬는데 말이야..;

그런 이유에서 조만간 Cymbals의 Anthology나 사러 교보가야 겠다..
신고
Posted by rnd Trackback 0 : Comment 0

사용자 삽입 이미지

Toki Asako - 데뷔앨범인 Debut 앨범의 자켓 커버이기도 하다



요즘에 가장 많이 듣고 있는 음악은 Toki Asako의 앨범들이다.
Toki Asako를 알게 된건 나의 음악적 관심분야를 넓혀준 소울메이트 덕분이다.
소울메이트 매니아들은 알겠지만 이 시리즈가 끝날 때까지 등장한 BGM 리스트를 뽑아보면 100곡이 훨씬 넘을 정도이니깐 TV시청후 관심이 생겨서 음악을 찾아 듣기만 해도 자신이 들어본 노래가 그만큼 많아진다.

그것도 그냥 많기만 한것도 아니고 선곡 자체가 매우 좋아서 당시 소울메이트 매니아들을 만들어낸건 단지 그 드라마적인 특성 때문이 아니라 음악도 거의 절반도 일조했다는 말도 있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나도 그렇다)

Toki Asako의 곡은 Play our love's theme이 나왔었다. 처음 들을 당시는 일본인 특유의 영어 발음탓인지 나의 듣기실력의 한계인지 Play our 다음엔 뭐라하는지 전혀 알아먹을 수 없을 정도였다.

그리고 앨범을 한번 사서 들어보자는 생각에 Standard / Standard on the sofa 통합 버전 CD를 샀으나 역시나 귀에 익은 음악 외에는 한동안 듣지를 않았었다.

그러다 다른 앨범들을 접하다가 다시 Standard 시리즈로 돌아와서 요즘 한동안 버닝중...
특히나 Standard on the sofa 앨범 내에 포함되어 있는 Human Nature는 앨범 제목에 걸맞게 Sofa에 앉아서 듣기에 딱 좋은 조용하고 나긋한 그런 느낌.

아는 사람은 알다시피 Toki Asako의 Standard 시리즈는 리메이크 버전들이다. 초기에는 재즈 넘버에 대한 리메이크로 시작되어서 Standard on the sofa에는 Human Nature의 Michael Jackson을 비롯해 더 넓은 범위에 대해 리메이크 버전을 포함하고 있다.

Toki Asako에 대한 관심및 호감도가 높아지다 보니 자연스레 이전에 활동했다는 Cymbals에 대한 관심도 생기게 되었다. 시부야계 음악을 일컬을 때 자주 등장하는 밴드로 추측되며 안타깝게도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베스트 앨범격인 Anthology 밖에 판매하지 않지만 인터넷을 검색해서 들어보니 역시나 맘에 든다.

Cymbals의 해체는 음악적인 지향성과 실제의 방향성의 차이에서 왔다고 하는데 과연 해체를 안하고 더 활동을 지속했다면 어땠을까......

아마도 그랬다면 내가 Toki Asako란 가수의 존재를 알지도 몰랐을테고 Cymbals의 존재 역시 몰랐을 듯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ymbals - Image from last.fm

신고
Posted by rnd Trackback 0 : Comment 0
Play our love's theme tonight
My love's here, it's no dream tonight
It's been oh so long, danced to our love songPlay our love's theme once more

Make her feel what she felt before
While the lights are low, let the music flow
And I just know that melody that made her mine
Will be the melody that keeps her close to me, so
Play our love's theme again

Touch her heart, touch her soul and then
Once we sip the wine, her lips will welcome mine
And I just know the melody that made her mine
Will be the melody that keeps her close to me,
So love's theme... Let it play!
Play our love's theme tonight
My love's here, it's no dream tonight
Play our love's theme once more
Make her feel what she felt before

신고
Posted by rnd Trackback 0 :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